로스트아크, 워리어 클래스 소개

위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캐릭터는 현재 기준으로 크게 4가지 클래스인 워리어(Warrior), 파이터(Fighter), 거너(Gunner), 매지션(Magician)으로 구분됩니다.

그럼 워리어 클래스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


워리어는 위 그림에 설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근접 전투형 캐릭터로 워로드, 버서커, 디스트로이어 등 총 3가지 직업으로 전직이 가능합니다.


전직 : 워로드


워로드는 방어형 캐릭터로 높은 방어력과 생존 스킬들을 기반으로 선방에서 파티원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.


위 그림을 보면 워로드의 플레이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데요. 워로드는 방어/수호태세를 사용합니다.
방어태세에서는 방어에 취중된 모드이며, 수호태세는 파티원의 피해 일부를 대신 받아준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.


전직 : 버서커


버서커는 양손 대검을 무기로 사용하며, 높은 공격력과 방어력으로 전투하는 근거리/중거리 전투 스타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


위 그림을 보시면 버서커는 폭주모드를 이용하여 전투로 일정량의 분노 게이지가 채워지면 폭주모드를 발동하여 공격력과 이동속도가 폭팔적으로 상승하는 일종의 버프와도 같은 스킬로 볼 수 있습니다.


전직 : 디스트로이어


위에서 워로드와 버서커는 지난해 1차 베타 테스트에서 공개된 직업이었지만, 디스트로이터는 2차 베타 테스트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직업입니다.

디스트로이어는 이동속도가 느리지만 높은 공격력을 지녔지만 기동성이 떨어지는 타입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.


위 그림을 보시면 디스트로이어는 중력 제어 시스템이 존재하며 전투로 중력 코어 게이즈를 획득하고 이를 해방하면 캐릭터 주위로 중력 필드가 펼쳐지고 이 필드 안에서 디스트로이어의 방어력은 높아지고 적을 약해지게 만드는 디버프를 가진것으로 생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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