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스트아크, 2차 CBT 모라이유적 하드모드 파티플레이 (서머너,인파이터,데빌헌터)
지난 15일부터 로스트아크(Lost Ark) 2차 클로즈 베타(CBT) 테스트가 시작되었는데요.
1차 클로즈베타 테스터는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자동 참여가 되어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.
첫번째 아크던전으로 소개되었던 '모라이 유적'을 하드모드로 파티매칭을 통해 체험해 보았는데요. 인던 타입의 던전 중 가종 오랜 시간을 플레이한 던전이 아닐까 싶습니다. 물론 이후에는 '왕의 무덤'이라는 인던도 존재하지만요. :)
아래는 모라이 유적을 하드 모드로 서머너, 인파이터(2명), 데빌헌터 등 4인이 하드 모드를 플레이하는 영상입니다.
지난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당시에도 모라이 유적을 플레이 했었지만, 1차 테스트를 진행 후 2차 테스트를 진행하기까지 1년 정도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솔직히 1차 테스트때 진행하였던 플레이가 다소 기억나지 않아서 모라이 유적 컨셉만 기억나고 전투에 대한 기억은 잘 떠오르지 않았습니다.
위에서 얘기 드렸던 대로 인던 타입이고 플레이시간이 평균 20~30분은 생각해야해서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을 갖긴 좀 힘들었던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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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 클로즈베타 테스터는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자동 참여가 되어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.
첫번째 아크던전으로 소개되었던 '모라이 유적'을 하드모드로 파티매칭을 통해 체험해 보았는데요. 인던 타입의 던전 중 가종 오랜 시간을 플레이한 던전이 아닐까 싶습니다. 물론 이후에는 '왕의 무덤'이라는 인던도 존재하지만요. :)
아래는 모라이 유적을 하드 모드로 서머너, 인파이터(2명), 데빌헌터 등 4인이 하드 모드를 플레이하는 영상입니다.
지난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당시에도 모라이 유적을 플레이 했었지만, 1차 테스트를 진행 후 2차 테스트를 진행하기까지 1년 정도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솔직히 1차 테스트때 진행하였던 플레이가 다소 기억나지 않아서 모라이 유적 컨셉만 기억나고 전투에 대한 기억은 잘 떠오르지 않았습니다.
위에서 얘기 드렸던 대로 인던 타입이고 플레이시간이 평균 20~30분은 생각해야해서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을 갖긴 좀 힘들었던것 같습니다.